Series
Tail Villain
AI 면접 시뮬레이터를 만들며 남긴 개발 기록 31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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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penAI Build Week 해커톤 출품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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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PT-5.6 로드맵 생성이 스키마 검증을 통과한 뒤에도 실패했던 원인과 실제 요청으로 검증 범위를 넓힌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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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udy와 Interview의 결과를 FSRS 복습 일정으로 연결해 고정 알림을 적응형 복습 루프로 바꾼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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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emini 구조를 버리지 않고 OpenAI 텍스트, 음성, Realtime 경로를 기존 라이브 릴레이 뒤에 붙인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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쿼리와 원문을 남기지 않고 RAG 호출, 선별, 지연 시간을 운영 지표로 관찰한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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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분 인터뷰 transcript를 전체 인터뷰처럼 채점하지 않도록 평가 범위와 근거 상태를 분리한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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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수 기준 아래로 떨어진 검색 결과를 보며 학습자 기억과 세부 근거 검색을 분리한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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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의 목표와 배경을 검색하는 RAG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실제 학습 답변까지 단계별로 검증한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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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성 입력과 모델 응답의 턴 경계를 정리해 라이브 인터뷰를 안정화한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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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emini Live 연결과 자격 증명, 세션 수명을 백엔드 WebSocket 릴레이에서 관리한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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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성 생성뿐 아니라 대기와 취소, 재생 상태까지 하나의 사용자 흐름으로 관리한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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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빌의 말투와 질문 진행, 응답 언어를 제품이 관리하는 인터뷰 상태로 통합한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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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딩 라운드를 독립 기능으로 만들면서 기존 연습 흐름과 세션 상태를 유지한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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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자 전용 가정을 걷어내고 여러 직군의 인터뷰를 다루도록 제품 구조를 바꾼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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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인터뷰 대화를 기준으로 LLM 응답 품질을 평가하는 시스템 구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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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제 기능보다 먼저 크레딧과 동의, 운영 구조를 갖춘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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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컬에서 동작하던 테일빌런을 Vercel에 배포하고 첫 사용자를 받을 준비를 마친 베타 출시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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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거 강화를 위한 프롬프트 리팩터링에서 사라진 인터뷰 엔진 규칙을 복구한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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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 사용량이 늘어도 비용을 통제할 수 있도록 서버에 예산 경계를 둔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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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행 중인 세션을 기록이 아닌 재개 가능한 작업으로 다루기 위한 상태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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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각 곡선과 RPG 표현을 실제 복습 구조의 설명으로 연결한 랜딩 페이지 개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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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LM의 완료 신호를 그대로 믿지 않고 인터뷰 종료 조건을 다시 세운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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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습 세션 telemetry와 roadmap-level 인터뷰 허브 방향을 정리한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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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회성 채팅처럼 보이던 study mode를 상태와 리포트를 가진 학습 세션으로 바꾼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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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접관 페르소나를 선택 UI가 아니라 실제 질문 방식과 학습 흐름으로 분리해 간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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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국어 지원을 붙이며 드러난 로컬 UI 상태와 계정 설정, 대시보드 역할 분리 문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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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접 결과를 토픽 진행도와 복습 흐름으로 연결하며 드러난 상태 모델링 문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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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emini와 Ollama를 함께 다루며 드러난 provider, latency, failure mode 설계 문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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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엔드에서는 완료된 분석이 화면에서는 계속 진행 중으로 보였던 폴링 문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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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튼을 눌렀더니 30초가 걸렸다. 기술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. 그게 문제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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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고 있는 내용을 면접장에서 꺼내지 못하는 문제에서 시작된 테일빌런의 출발점